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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의 백팔배 blog.daum.net/dowori/3697846 3. 백팔배(yourstage.com 2014.10.17개재) 2008년 여름휴가때 집사람은 지인들과 해외여행을 가고 혼자서 덕유산을 산행 후 남은 기간이 있어 템플스테이를 여기저기 산사에 알아보지만 이미 예약이 완료되고 공주의 영평사(永平寺)라는 blog.daum.net blog.daum.net/dowori/3698834 백팔배(200126) 2011.01.21부터 시작한 백팔배가 9년을 넘어섰다. 매일아침 일어나면 간단하게 몸을 풀고는 백팔배를 시작하는 것이다. 여름에는 마치고 나면 온몸이 땀으로 젖고 겨울철에도 팬티와 런닝차림으로 blog.daum.net 백팔배를 시작한지가 십년이 경과되었다. 숫자로 394,200배! 숫자가 그렇게 큰 의미가 있으..
569회 관악산(120701) 1.2012.07.01(일) 11:50-17:20(5.30hr) 흐림2.lhs3.남현동-하마바위-마당바위-관악문-연주대-송신소-팔봉능선-4광장-서울대입구4.심각한-100년만의 최악의 가뭄이라나?-가뭄후 이틀동안 비가내려 대지를 적셨다.어제까지 비가오고 비갠후 일요일. 어제 사촌 개업집에 들렸다가 늦게 귀가하여모처럼 늦잠을 자고 사당에서 출발하니 11:50분. 흐린날씨지만 습도가 높아눅눅한 날씨다. 남현동을 올라 전망대에 도착하니 땀이 흘러내리길 몇번이다.하마바위에서 도마토를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후 운행...연주대도착 2.20분지난주보다 30분이나 더 소요된다. 연주대에서 살짝 미끄러져 주위의 빈축을 샀다.스틱사용을 자제하라나?- 나는 잘만 사용하고 있는데...아마 주변에 피해를 우려함이리라.간단히 속을..
568회 관악산(120623) 1.2012.06.23(토) 09:50-15:20(5.30hr) 맑음 2.solo 3.남현동-관악문-연주대-송신소-팔봉-불성사-안양유원지 4.6/24두타를 예약하였으나 처남생일로 취소되고 관악산을 오르다. 오랜가뭄으로 산길 모두가걸으면 먼지가 푹석하고 일어난다. 무더위속에서 관악문을 지나 연주대. 1.50분주파. 잠시 휴식후 팔봉으로 하산중 중식을 하고 한창을 쉬고나서 불성사로 내려 계곡으로 하산하나 계곡엔 한방울의 물도 없다.안양유원지 계곡으로 하산. 저녁엔 안산행.1박
567회 비학산(120617) 1.2012.06.17(일) 10:50-17:50(7.00hr) 맑음/더위2.lhs3.초계탕집-암산-삼봉산-장군봉-비학산-장군봉-장군봉전망대-매바위-초계탕집4.더위에 적당한 산을 찾다가 파주의 비학산으로 결정하고 09:30경 집을 나서다.목적지 도착예정시간이 10:50분. 만만한 거리가 아니다.초계탕집에 주차하고 산을 오르기 시작하니 된비알이다. 암산을 올라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운행을 시작. 더운 날씨지만 나무그늘을 걸으니 햇볕도 피하고 나름 괜찮은 코스이다.야트막한 산을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후 삼봉산-몇사람의 산객을 만났을뿐..등산객이 별로없다.다시 시원한 바람이 부는 산능선을 걸어 장군봉-몇사람이 휴식및 중식을 하고 있다.장군봉을 뒤로하고 오르는 비학산. 오르막이라 땀이 쏟아지고 호흡이 거칠다.비학산..
566회 북한산의상능선(120609) 1.2012.06.09(토) 10:00-15:20(5.20hr) 쾌청2.solo3.불광동-족두리봉우회-비봉-승가봉-문수봉-나한봉-나월봉-용혈봉-용출봉-의상봉-산성입구4.모처럼 단독산행. 지난주 더위로 고생했던 북한산을 다시 오르다. 오랫만에 불광동에서 출발하여 사모바위를 우회길로 오르다. 십여년전 자주오르던 코스인데.. 헐떡이며 족두리봉을 우회하여 흐르는 땀을 딲으며 비봉능선. 식당바위?에서 휴식후 승가봉,문수봉을 올라 간단히 요기후 의상능선으로 접어든다. 만만찮은 날씨지만 그래도 내리막길이라 수월하다. 의상봉을 지나 하산길...위험한 순간이 있었지만 운좋게 지나 산성입구로 내리다. 시원한 생맥한잔으로 목을 축이다. 저녁은 건축한개론. 10은 안동으로 매실을 딸겸 형제들의 모임에 참석-07시 출발 22:..
565회 북한산(120606) 1.2012.06.06(수,현충일) 09:25-13:55(4.30hr) 맑고 무더움2.lhs3.삼천사-부왕동암문-나월봉우회-나한봉우회-비봉능선-사모바위-응봉능선-삼천사4.현충일, 저녁약속이 있어 일찍 다녀오자고 준비하여 삼천사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하다. 후지덥하니 무더운 여름날씨이다. 부왕동암문에서 1차로 휴식하면 되겠구나싶었는데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 초반부터 땀이 흐르며 덥고 힘이 들어 두번의 휴식후에 간신히 부왕동암문에 도착. 나월봉능선을 오르니 또 호흡이 거칠며 무척이나 힘이든다. 나월봉우회, 나한봉하단에서 비봉능선방향으로 샛길을 내려 승가봉을 경유 사모바위에서 김밥을 먹다. 더위에 지치고 김밥이 맛이 없어 조금 먹고는 포기.. 응봉능선을 뙤약볕아래 내리다. 귀가후 화정에서 처형 생일겸 회식.
564회 신정산(120528) 1.2012.05.28(월,부처님오신날) 11:50-15:40(3.50HR)2.LHS3.신정산-봉배산-춘의산-봉배산-원각사-신정산4.공룡의 피로로 08:30까지 늦잠을 자고 느즈막히 피로도 풀겸 집을 나서 뒷산을 오르다.오류동을 지나 봉배산,춘의산을 돌아 궁동부근의 원각사를 들려 108배를 하고 귀가.저녁은 진희와 작동에서 막걸리와 보쌈으로 ..
563회 대청2일차(공룡능선) (120527) 1.2012.05.27(일) 04:30-14:00(9.30HR) 흐리고 맑음2.전일과 동일3.중청-희운각-무너미고개-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소공원입구4. 뒤척이다 04시 일어나 준비후 04:30분 출발하다.렌턴을 준비치 않아 새벽출발이 망설였는데..다행히 희미하게나마 길이 보인다.렌턴을 가진 선행팀을 따르다 길이 보여 독자로 진행하다.희운각 직전에 일출을 보고 희운각에서 세면후 조식을 지어먹다.물은 아직도 차거워 간단한 세수만이다.06:20출발하여 무너미를 지나 공룡을 들어서다.이후 공룡능선을 세차게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초반에는 그리 힘든지 모르게 진행하다.어제보다는 몸이 상쾌한것 같아 다행이나 여전히 공룡은 싶지는 않은 코스이다.천화대,1275봉,나한봉을 지나 마등령에서 잠시 휴식후 비선대방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