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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회 관악산(120512) 1.2012.05.12(토)10:30-14:30(4.00HR) 흐리고 맑음2.LNG,CJS,LHS,LHS,LJH3.서울대-4광장-계곡우측능선-송신탑옆정상-학바위능선-4광장-서울대4.오후에 안산 처가에 가기로 해 잠시 시간을 내어 오랫만에 관악산행을생각했는데 진희가 간다고 하니 애들과 합류키로 하고 차를 가져가면서처남내외를 동승시키다.철죽축제로 인파가 붐빈다. 주차장이 만차라 서울대에 파킹하고 4광장을지나 우회길을 놓쳐-장마대비로 계곡을 파헤쳐 길이 보이질 않는다.폭포를 지나 우회, 능선을 타고 오르다.몇번의 오르내림후 정상..조망후 적당한 곳에 자릴 잡고 시원한 막걸리한잔에 점심을 먹다.하산은 학바위능선으로..바로 안산으로 내려가 사강에서 푸짐한 회와 소주로 일잔..13일은 승미내외와 대구를 다녀오다.좁..
559회 청산도(120505) 1.2012.05.05-05.06(1박2일) 쾌청/더움2.ghy,lhb,lng,cjs,lhs 마운틴여행사3.청산도-완도-미황사4.오랫동안 가고자 하던 청산도. 기간중 가는 산악회가 맞질않아 패캐지 여행사로 예약이 되다. 먼길이다-07시 서울을 출발하여 아침,점심을 버스에서 먹고 14시에 완도항에서 청산도행 여객선을 타고 15시경 청산도 도착. 버스로 청산도 일부를 돌고 서편제촬영장일대를 1.30시간정도 걷고는 완도행..석식 및 취침 2일차에 달마산 미황사를 관람후 해신촬영장...그리고 협찬사 3곳.. 패캐지 여행-향후는 자제해야 겠다. 도가 지나치면 민폐다. 협찬사를 들린후 저녁7시경 금산을 출발하니 10:30경 귀경하여 귀가하니 11:30분이다. 나중에 시간을 할애하여 느긋한 여행을 해야겠다.
558회 북한산종주(120501) 1.2012.05.01(화) 08:25-14:05(7.40hr) 근로자의 날 ,쾌청/무더위2.solo3.독바위-족두리봉-비봉-승가봉-문수봉-대남문-대성문-보국문-대동문- 동장대-용암문-위문-상운사-산성입구4.2개의 동행팀이 무산되고 종주길에 나서다. 3개월만에 찾은 북한산은 온통 봄의 향연으로 가득하다. 독바위역에서 출발하니 능선 중간에서 이미 땀이 쏟아진다. 족두리봉에서 한숨을 돌리고 경관을 조망후 진행...비봉,사모바위를 지나 비봉능선까지는 힘차게 오르고 아직도 운행할 체력이 있다고 느꼈는데 문수봉을 오르고 나니 그 정도가 격감한다. 대남문,대성문을 지나고 나니 상당히 힘이든다. 간신히 보국,대동,동장대를 지나 용암문. 만장봉을 우회하는 길은 무척이나 힘이 든다. 능선에서 휴식후 위문. 그리고 하산길..
557회 식장산(120429) 1.2012.04.29(일) 12:50-15:20(2.30HR) 흐림2.HYT3.세천저수지-독수리봉하단 안부-세천저수지4.전일 4차까지 간 술자리 덕에 쓰린속을 안고 눈을 뜨니 10시..간단히 샤워후 해장국집에 들렸으나 해장으로 홍탁과 찌개로 막걸리 4되...식장산으로 이동하여 취기에 산행을 강행하다.김원장은 아예 산행을 포기하고 ...생각보다는 완만한 길이 상당히 길다.독수리봉 하단의 안부로 생각되는 지점에 도착하여 목을 축이고사과 하나를 먹은후 하산...생각보다는 괜찮은 산이다. 다음에 한번 제대로 타야겠다.대전역으로 이동하여 예전에 갔던 식당에서 또 막걸리...기차시간까지 마시고 ...열차에 타자말자 곯아 떨어지다.
556회 춘의산(120428) 1.2012.04.28(토) 08:25-13:25(5.00HR) 맑음 2.SOLO 3.국기봉-춘의산-카톨릭대-경기장-작동산-우렁고개 4.저녁에 친구들과 대전에 약속이 있어 집근처 산행. 온통 푸르름이 산에 물들고 있는 계절이다. 상큼한 계절에 맑음 공기속으로 걷는 기분이 상쾌하다. 부천경기장을 지나 혼잡한 시내길을 통과하여 다시 산으로.. 도시공원길을 지내 작동경유하여 우렁고개를 지나다. 막판에는 꽤 피곤하고 힘들어 진다. 사워후 잠시 누웠다가 대전행...기차에서 시원한 맥주한잔후 눈을 붙이려 하였으나 이야기중 대전에 도착하다. 1,2,3차후 숙소에서 한잔더..
555회 고려산(120422) 1.2012.04.22(일) 09:40-12:00(2.20hr) 가랑비2.lhs,kjh,lsm3.백련사-기지-진달래동산-원점회귀4.토요일에 봄비치고는 상당한 양의 비가내려 산행이 가능할까 싶어처형들과 고려산을 취소하고있는데 승미내외가 가자고 하여 08시 집을출발하였으나 가랑비는 내리고 있다.진달래 축제장을 절에 간다고하여 군부대앞에 주차하니 09:15분경.아직도착하지 않은 애들을 기다려 09:40경 산행을 시작하니부슬부슬 가랑비가 내리고 있다. 그 비속에도 상당한 인파가 고려산을오르고 있다. 백련사를 지나 산길을 오르기 시작하니 비로 길이 진흙탕이다.미끄러운 길을 지나 안부에서 다시 아스팔트길에 도착하나 자욱한 안개로 시계가 거의없어능선의 진달래 전경이 보이질 않는다.정상부근의 기지에 도착해서도 마찬가지..
554회 모악산(120415) 1.2012.04.15(일) 10:40-14:40(4.00hr) 쾌청2.lhb,lsj,lhs,산노을산악회3.관광단지-대원사-수왕사-정상-헬기장-심원암-금산사4.몇년전 워크샵시 들렸던 금산사. 아련히 보이는 모악산정상과 산행을 아쉬워하다기회가 맞아 산행길.07시 사당을 출발하여 현지 도착 및 산행이 10:40분.활짝핀 벗꽃축제가 시작이라입구부터 차량과 인파가 무척이나 많다. 날씨 또한 쾌청하고 조금 덥기까지 하다.입구에서부터 힘이 들고 더워 땀이 흐른다. 행사장인 대원사를 지나니 조금은 덜 분비지만오를수록 더욱 더워 중간에 겨울 윗도리를 벗고 남방으로 갈아입고 2번을 쉬어 도달한 정상.정상부분전체를 송신소가 자리잡고있어 별다른 감흥이 없다. 전망만 조망될뿐..잠시 휴식후 하산길..계곡에서 시원하게 탁족후 ..
553회 춘의산(120414) 1.2012.04.14(토) 08:50-12:50(4.00hr) 맑음2.lhs3.국기봉-춘의산-진달래동산-작동-정수장4.놀토이나 오후에 결혼이 있어 집부근의 신정산,춘의산을 걷다.서울부근의 봄을 느끼고자 하였으나 아직은 조금 이른감이 있다.그러나 부천의 진달래동산은 맑은 날씨에 진달래가 활짝피어 봄임을 알리고 있다.작동을 지나 정수장부근에서 길을 헤메 쓰러진 고목과 가시덩쿨사이를 헤메이며손에 상처를 입다.예식참석후 양천문화원 영화관람,그리고 소주한잔에 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