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회 북한산 사기막골(060625)
1.2006.06.25(일).11:00-16:00(5.00hr)
2.이향숙
3.사기막골매표소-숨은벽옆골짜기-인수봉하단-계곡길-효자리계곡-사기막매표소
4.입산통제구간중 해제가 되었다하여 북한산코스를 잡고 밤골에서 오르려 했으나 지나쳐 도착한곳이 사기막골매표소.
매표소를 지나니 비포장길에 곳곳이 주차가 가능한 공간이다. 적당한 곳에 주차후 10여분을 오르니 우측으로
백운대 안내판이 보이나 조금더 직진하니 길이 없어 우회전으로 능선을 오른다.
입산을 통제하였음인지 자연림이 보전되고 능선을 오르기까지 30여분간 산행객을 한팀 만나다.
능선을 오르니 새로운면의 북한산이 보인다. 새로운길을 찾는 맛이 이런가? 모든 새로운것을 찾는 묘미는 특별하다.
30여분을 오르니 눈앞에 펼쳐지는 바위능선-숨은벽 인가보다.-집사람은 겁을 먹고 우회하여 계곡길로 가잔자.
계곡길은 길고도 경사가 심해 몹시 힘이 든다. 몇번의 호흡을 가다듬은 후 안부에 도착하니 좌측에 인수봉이다.
암벽을 하산하는 팀들이 많다. 잠시 위치가 헷갈렸으나 올라간 부분이 인수봉과 백운대 사이다.
적당한 곳에 자릴잡고 과일과 떡으로 속을 채운다.백운대로 주행 하려하나 백운대 오르는 길은 또 바위능선이다.
숨은벽코스는 장비없이는 통과시키질 않는단다. 계곡길로 하산하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사람이 다니지 않은길이라
장시간을 헤메인다. 길이 없어 진입금지 철조망을 건너 길을 따르는데 군부대 안이다.
군부대 휴양소때문에- 일년에 몇번 활용하는- 등산코스를 막다니...불합리 하다.
산행시간 4.50HR.
<올라가는길...숨은벽?>
<인수봉..상단에는..>
<인수봉>
<정상에서 바라본 사기막매표소 방향>
<인수봉>
<정상에서 바로본 우이동방향..멀리 수락산이 보인다>
<백운대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