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279회 북한산종주 (061029)
dowori
2006. 10. 30. 11:17
1.2006.10.29(일)11:00-16:00(5.00hr)쾌청
2.solo
3.백운매표소-하루재-위문-용암문-동장대-대동문-보국문-대성문-대남문-문수봉-승가봉-비봉-
향로봉-선린매표소
4.깊어가는 가을속에 북한산 종주를 계획하다.
얼마전 진행하였던 불수사도북중 하나로 마지막 코스이기도 하다.
수유전철역에서 종점에 내리니 11시가 되어간다. 2시간여의 이동시간-멀기도 하다.
도선사입구에서 새로운 백운대매표소로 능선을 타니 하루재오름길에서 만난다.
능선길의 가을이 한창이나 깊고, 그윽한 가을 냄새가 풍기는 듯하다.
하루재에서 물한모금 후 인수산장,백운산장을 지나 위문에 서다.(1.15시간)
백운대를 포기하고 용암문코스를 든다. 대남문까지 3.85키로..중식을 대남문에서
하기로 생각하고 주행.....2000년도에 눈길속을 그렇게 헤집고 다니며 주행하였던 추억을 생각하며
가을정취속에 운행을 계속하다. 용암문에서 부터 같은 코스를 운행하는 산객이 있어 경쟁이 된다.
대남문을 지나 문수봉에서 중식...능선에 자리잡으니 제법 추위를 느껴 오래 앉을수 없다.
승가봉,비봉을 지나 향로봉을 우회하여 하산길...
선린매표소를 나서니 15;59분 ...5시간의 완주다.
<하루재의 깊어가는 가을>
<인수봉>
<백운대>
<보국문주변에서 바라본 가을 전경>
<사모바위옆의 단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