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550회 혈구산(120401)
dowori
2012. 4. 2. 13:50
1.2012.04.01(일)11:30-15:30(4.00hr) 맑음
2.lhs
3.안양대-혈구산-능선-퇴모산-혈구산-안양대
4.전일 퇴근후 춘의산 산책후 밤늦게 진희와 한잔.
조계산을 계획하였으나 취소하고 강화 혈구산행.
평소 생각하던 고려산 부근의 혈구산 들머리가 아닌 안양대입구를
내비가 안내한다. 텅빈 주차장에 주차후 산행을 시작하는데 산행로가 없다.
숲길을 헤쳐 오르니 능선. 그리도 나타나는 임도. 조금 오르다 다시 샛길로 접어드니
경사가 심하다. 한참을 헐떡이니 중턱 그리고 정상-한반도의 중심이라는 표식이 있다(남북의 중심인듯..)
고려산으로는 코스가 길것 같아 퇴모산행. 능선을 내려 간단히 속을 채우고 한적한 길을 걷다.
간간히 생각나무꽃이 피었지만 아직은 봄기운이 그리 완연하진 않다.
퇴모산에서 되돌아 혈구산아래에서 안양대로 하산.
귀경길을 조금 정체가 된다.
서울에서 가까운 강화가 아늑한 느낌을 주는것은 왜일까??
귀촌의 대상지로 생각이 되어선가?
멀리 고려산이 조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