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4.07.27(화) 11:30-14:30(3.00hr) 흐림
2.이향숙
3.마니산입구-단군로-참성단-단군로
4. 휴가 마지막날. 전일의 산행피로도 풀겸 와이프 위안겸 마니산행.
출발을 늦게하여 도착하니 11:30분. 마침 날씨도 흐려 산행에 적당한 날씨이다.
기온은 높지만.
단군로로 접어 산행이 시작되니 벌써 땀이 줄줄 떨어진다.
능선에 접어드니 서해 바다바람이 무척이나 시원하게 분다.
산행중 이런 바람을 만나는 것도 복이다. 와이프는 복을 몰고 다니는 사람과 같이 오니 그렇다고..
사실 이기도 하다..
첨성단에 오르니 4월에도 출입금지를 시킨곳이 새로이 보수가 되어 개방되었다.
개방은 반가운일이지만 주변 울타리가 너무 삭막한것 같다.
좀더 자연적인것이 었으면...
시원한 바다바람을 더 쐬고 하산길로 접어든다.
하산후 장어구이로 때늦은 중식후 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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