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4.12.05(일)10:50-16:15(5.25hr) 쾌청
2.solo
3.삼성산-칼바위-국기봉-중계탑-무너미-팔봉-송신소-연주대-서울대능선
4.12월 첫 등산. 겨울산행이 무사히 진행되길 바라며..
어제 제법 내린 비로 기온이 싸늘하고 하늘은 청명하다.
산행하기엔 적당하게 좋은 날씨이다.201회 오랫만에 관악산을 종주할 계획으로 집을 나서다.
삼성멤버는 연락이 없고 와이프는 논문 발표날이다.
출발하니 10:50분. 칼바위를 올라 능선을 타고 국기봉까지 운행후 목을 축이고 운행을 재개.
12월이지만 기온은 가을의 그것이다. 가끔 불어오는 찬바람만이 겨울임을 알려준다.
중계탑밑을 돌아 무너미로 내려오니 12:50분. 2시간에 삼성산을 주파하였으니 빨리온건가 보다.
일해이 있을시는 3시간여를 걸렸는데...
다시 팔봉능선을 오르니 가속을 받아선지 3봉에선가 휴식을 갖고 식사대용으로 준비한 고구마를
배즙과 같이 먹고 운행을 재개한다. 바위를 타고 오르다보니 팔봉. 마지막에는 다리에 쥐가 난다.
급하게 운행해선가 아니면 무리인가. 가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
송신소를 지나 깔딱고개를 경유 연주대로 오른다.
계곡길은 못보던 계단을 만들어 놓았다.
연주대를 지나 서울대능선으로 하산. 속도를 붙이려고 노력하였으나 숲길을 내리니 40여분이
소요되었다. 열심히 주행하여 매표소를 지나니 04:15분.
5시간 25분이 소요되었으니 실제로는 중식시간과 휴식시간이 준것뿐인것 같다.
무척이나 빨리 움직인것 같았는데..
저녁에 서신행..김치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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