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5.01.09.11:25-15:15(3.50hr)
2.이향숙
3.독바위역(기자촌)-향로봉-비봉-승가봉-청수동암문-대남문-구기동
4.새해 첫산행.
영하10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지만 2000년 인가? 칼바람 불던 기온에 비하면
이정도의 기온은 늘상 겨울이면 유지되던 온도가 아닌가 싶다.
새해 첫산행을 북한산으로 정하고 집을 나서니 10:20경. 5호선-6호선을 갈아타고 독바위역 하차.
평소가던 2코스외 산행객이 가는방향으로 따라가니 어라? 기자촌에서 올라가던 코스이다.
불광동에서 올라가는 코스에는 등산인파가 줄은 이어 올라가고 있다.
차가운 가운데서의 창공은 더욱 푸르다. 차디차게 푸른빛은 이를 두고 이른 말인가보다.
두번의 호흡의 다듬고나니 향로봉.비봉이다. 이곳은 여전히 인파가 많다.
승가보에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더 운행하니 청수동암문. 대남문을 경유 문수사를 들린다.
금년 산행의 무사고와 안전.그리고 평소의 염원을 다시 빌어보고 하산길에 들어선다.
40여분의 운행후에 매표소를 지나 두부찌게와 막걸리 한잔으로 또 금년산행의 시작을 의미해본다.
250회 돌파!
회수에만 의미를 두지말고 뭔가를 느끼고 내실있는 산행을 추구해야 겠다.
몸과 마음이 더욱 튼튼하고 성실해지는...
그리고 디카를 장만하여 멋진 풍경을 담아야 겠다.
이렇게 멋진 공간이 있는데도 활용치 못함은 본인의 노력부족임은 더 말할 필요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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