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5.11.27(일) 11:15-16:00(4.45HR)
2.HS
3.4광장-삼거리약수-팔봉능선-송신탑-학바위능선-삼거리약수-4광장
4.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산행기본교육에 참가차 신청을 하였는데 금요일 옛 직장의 프린터영업과 직원과 송년모임을
늦도록 갖고 토요일 깊게 잠든 바람에 일어나니 09시..교육참가는 포기하고 10시경에 집을 나서
관악산 입구에 도착하여 출발하니 11:15분. 주중에 음주가 많거나 자주하면 몸이 무겁다. 오늘도..
오랫만에 팔봉코스를 잡고 운행을 시작....얼마만에 찾은 관악산인지??
첫봉에서 호흡이 가파르다. 몇봉을 굽이치니 팔봉..지친몸을 이끌고 송신탑부근에서 중식..
날씨는 더 없이 쾌청하고 기온도 겨울이 아니라 초봄의 날씨이다. 정상부근에서는 바람으로 조금은 싸늘하여
덧옷을 입어야 하지만 산아래는 더워 윗도리를 벗어야 하는 기온이다.
하산길을 학바위로 잡고 내려온다. 언젠가 뜨거운 여름날 오르던 길인데...그리고 처음찾은 학바위능선 인가 싶다.
무릎이 조금은 아프다. 특히 비틀림이 있을경우는 불안하다. 접질러질 것 같은 느낌이...
하산하니 16시..귀가길의 버스는 1.30시간이나 걸린다.
<일봉부근의 소나무>
<삼봉부근에서 바라본 안개속의 학바위능선>
<육봉부근의 소나무..단골 손님이다>
<하산길 연못부근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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