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6.11.04(토) 16:30-18:00(1.30hr) 맑음
2.solo
3.염불암하단-상불암-국기봉-송신탑하단-삼막사-염불암
4.근무종료후 서둘러 안양유원지로 차를 몰아 도착하니 16:30분.
조금 일찍 출발한 탓인지 평소보다 30여분 일찍 도착하였다.
1번 국도의 차량 정체가 워낙심해 다음부터는 관악산 입구로 생각해 본다.
계룡산행을 계획하였으나 갑자기 변경하여 그 베낭으로 산행을 시작한다.
이미 가을은 깊어 그 막바지에 들어와 있나 보다. 계곡의 단풍은 이제 절정이지만
정상부근은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다. 30여분에 국기봉.
새로운 코스로 송신소방향으로 진행하다. 시간이 늦은것 같아 송신소 직전에서
좌회전하여 한창을 내리니 삼막사 아스팔트길이다.
삼막사를 들리고 하산을 하여 염불암에 도착하니 어김없이 저녁예불을 알리는
타종이 시작된다.
토요산행을 이 코스로 시작하고 부터 염불암의 종소리는 거의 듣게 된다.
<경인교대 방향의 가을>
<국기봉 아래전경>
<가을 석양의 삼막사>
<낙엽속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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