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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88회 한라산(061224)

1.2006.12.24.07:20-15:00(7.20hr) 쾌청

2.이낭규,최정숙,김윤수,이수지,이향숙

3.성판악-사라대피소-진달래밭대피소-백록담-용진각대피소-탐라대피소-관음사

4.한라산을 부르짖는 큰처형의 요청으로 스케쥴을 잡고 없는 항공권을 간신히 구해 출발 할려니

당자는 급성맹장으로 결장....모친의 병원 입원으로 마음이 생숭하고 당연이 대구로 가야하나

예약된 상황이고 총무역활을 하다보니 ...불편한 마음으로 출할한 제주행이다.

12.23.19:40출발하여 제주에서 저녁과 소주한잔..숙소에서 맥주한잔.

24일 조식후 성판악에서 출발하니 07:40분. 쾌청한 날씨에 기온이 영상으로 봄날이다.

준비한 방한복과 장갑등이 무색하다. 기대하였던 눈도 그리많지 않고 오래전에 내린눈이

조금 쌓여있을 뿐이다. 진달래에서 컵라면과 김밥으로 또한번의 아침을 먹고 운행재개..

정상부근에선 조금 힘이 든다. 백록담! 259회로 8월6일 한여름에 찾았을 때 보다는 풍광이 덜하다.

신선한 느낌이 덜 해서만은 아니다. 두번의 입산에 주변경관은 또렷이 보이는 행운을 갖는다.

잠시휴식후 12시에 하산시작...장구목,왕관봉을 지나 용진각대피소... 56년생 진주아저씨는 백두대간을 종주중이란다.그 용기,여유가 부럽다.

탐라대피소...관음사에 이르니 15:00 ....이른 봄같은 기온속에서 7시간20 주행이다.

혹 기회가 되면 역코스로 주행하고 ...어리목,영실코스도 같이 주행해야 겠다.

저녁에 쌍둥이횟집에서 푸짐한 술판과 노래방.

25일은 신영균영화박물관,섭지코지,일출랜드등을 유람후 15:50 출발

2006년의 마지막 산행이다.

건강하게 무사히 한해 산행이 마무리되어 만사에 감사할 따름이다.

더불어 어머님의 병세가 하루빨리 쾌차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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