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06.10(일)08:55-16:40(7.45hr) 쾌청.더위 31도
2.이향숙(~대남문)
3.솔고개-상장능선-우이능선-영봉-하루재-백운산장-위문-용암문-(동장대-대동문-보국문-대성문)
-대남문-문수봉-비봉능선-향로봉-선림통제소
4.이제껏하던 종주가 산성능선 종주였고 북한산 종주는 솔고개부터 불광동까지를 정설로 알고나서
종주계획을 5월에 세웠으나 무산되고 오늘에야 실천하다.
07시 집을 나서 솔고개에서 출발하니 08:55분. 날씨는 무더운 하루가 될것 같다.
들머리 초입에서 상장능선까지가 오늘따라? 무척 힘이든다. 이상태로 종주가 될까 싶을정도로..
능선에 오르니 그런데로...육모정에서 우이능선을 타고..영봉에서 잠시 휴식후 하루재.위문에 도달.
적당한 장소에 자릴잡고 준비한 도시락을 맛나게 먹다.
용암문으로 해서 그늘길로 동장대,대동문,보국문을 지나 대성문으로 갈려하였으나 우회하여 대남문 도착.
와이프를 구기동으로 하산시키고 스틱과 무릅보호대를 준비하고 문수봉으로해서 비봉능선,사모바위,비봉을
지나 마당바위에서 잠시휴식.꿀 같은 사과 하나를 먹고 운행재게.
향로봉을 지나 선림통제소 방향으로 접어들다. 기자촌 갈림길에서 좌회전.
계곡에 물은 바싹마르고 한낮의 더위는 기승을 부린다.
선림을 통과하니 16:40분. 7시간 45분에 북한산 종주를 완료하다.
몇번의 산성매표소-위문-불광동코스는 운행한 적이 있으나 솔고개에서 완주는 처음이다.
9시간을 예상하였으나 조금 빨랐다. 화이팅!!
<출발전 아파트의 장미>
<상장봉에서의 인수봉,백운대>
<상장능선에서의 인수봉전경>
<주능선에 핀산딸나무 꽃..우종영의 게으른 산행을 읽은 수확이다.>
<백운대전경>
<문수봉에서 바라본 비봉능선>
<보현봉>
<마당바위에서 바라본 백운대 >
<족두리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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