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8.09.07(일) 09:50-14:10(4.20hr) 맑고 더움
2.lhs
3.진득이고개-해명산-낙가산-상봉산-석모리
4.석모도 해명산을 인터넷에서 보고 종주결심.
08시경 집을 나서 외포리도착하여 배를 타고 석모도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들머리인 진득이고개를 내리니 09:50분. 맑은 날씨이나 기온이 상당히 높다.
해명산을 오르니 이미 온몸은 땀에 젖어 이마에는 흘러내려 안경에도 떨어진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쌓인 산행이다. 몇년전 사량도 지리망산이 그리하였는데..
해명산에서 낙가산은 2.5키로 거리지만 상당히 긴것같다.
그늘길과 안부능선을 오르내리며 낙가산을 오르니 보문사가 눈아래다.
상봉산 가는길에 자릴잡고 대충 과일과 떡으로 속을 채우고 진행을 계속하다.
상봉상정상에서니 석모리방향의 논들이 잘정리되고 벼로 가득찬 모습이 아름답다.
기온이 상당히 높아 30도를 오르내리는것 같다. 그늘에 서면 나름대로 시원하지만
뙤약볕은 뜨겁기가 그지없다.
드디어 하산길...일주도로를 내려서니 16:10분..선착장으로 가는 차가 없어 보문사까지 걸어야 한다.
10여분이면 간다했으나 실제로 걸으니 30여분이 소요된다.
버스로 선착장을 나와 전어회와 소주한잔으로 회포를 풀고..늦은 점심을 칼국수로 대신한다.
귀경길을 정체가 심해 4:20경 출발하여 저녁7시가 넘어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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