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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회 용문 볼렛길(100711)

1.2010.07.11(일) 10:50-14:50(4.00hr) 흐리고 비

2.lhs

3.용문역-흑천-원덕-칠읍사-버스로 회귀-흑천-볼렛길-용문역

4.비가온다고 해 쉽게 걸을수 있는 볼렛길을 선택.

중앙선전철로 1.5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용문역.

부슬부슬 가랑비가 내리고 있다. 용문산코스는 긴것같아

원덕역코스를 잡았는데 방향설정이 잘못되었다.

이정표의 코스안내도 문제가 있었고 무엇보다 본인 판단이 잘못이다.

차도를 1시간여를 걸어 원덕 추읍산 입구를 도착하여

칠읍사방향으로 다시 1시간 반을 걸었으나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질 모르겠다.

방향감각이 없어 헤메이다-내 판단이 맞는데도- 와이프가 우겨

지나가는 차를 얻어타고 용문회귀후

흑천을 따라걷다 볼렛길에 합류하여 용문역 도착.

산행보다도 더 피곤하다. 귀경길에는 전철안에서 내리 퍼져? 잠의 나락으로 빠지다.

비도 간간이 오고 마땅하니 찍을 피사체도 없어 사진이 없다.

저녁엔 한옥마을과 남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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